오늘 글의 생각자 : 언알파 남자
오늘 글의 글쓴이 : 언알파 남자
비슷한 외모나 습관을 가진 커플을 보면 이런 궁금증이 생기게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닮는 것일까요? 닮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일까요? 의견이 분분할텐데요. 오늘 저는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닮아간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 글이 마음에 드시면 마지막에 View On을 눌러주세요. 고맙습니다^^
커플이 되면 생기는 생각의 변화 중 하나는 매사를 그 사람과 연관 시키는 것입니다. 친구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이거 맛있는데 남자친구랑 먹으면 좋겠다.' 길 가다가 이쁜 옷을 보면 '이거 여자친구한테 잘 어울리겠다.'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이런 생각의 변화들이 가지는 공통적인 속성은 바로 "좋은 것을 그 사람에게 주고 싶다"는 것인데요. 음식이든, 물건이든 받았을때 기뻐할 그 사람의 모습을 생각하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것을 느껴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심리는 비단 물질적인 것을 넘어서 행동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가령, 어느 날 친구커플을 만났는데, 남자가 여자가 먼저 앉도록 의자 빼주는 모습이 다가왔다면 다음에 여자친구를 만났을 때 자신도 마찬가지로 의자를 빼준다던지. 길을 가다가 우연히 까페 안에서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나누어 먹는 커플의 모습을 보고 다음에 남자친구랑 나란히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여긴다든지 하는 것 모두 행동에 영향을 끼치게 된 스스로 좋다고 느낀 것들 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낀 것을 함께 하며 상대가 행복해하면 그 행복을 함께 하기에 더욱 기뻐지게 됩니다. 받아서 너무 기분 좋았던 것이기에 상대에게도 그 기분을 전해주고 싶은 것이지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언알파 여자의 웃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지곤 해서,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습니다. 그런 제 모습을 보며 그녀가 한 번 더 웃어주기 때문에 저는 두배로 행복해집니다. 그래서 그녀와 있을 때는 일부러 그녀의 웃는 모습을 따라하며 끊임없이 웃어대곤 합니다.
무의식적으로 가까워지자고 하는 노력 - 친밀감
가령, 어느 날 친구커플을 만났는데, 남자가 여자가 먼저 앉도록 의자 빼주는 모습이 다가왔다면 다음에 여자친구를 만났을 때 자신도 마찬가지로 의자를 빼준다던지. 길을 가다가 우연히 까페 안에서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나누어 먹는 커플의 모습을 보고 다음에 남자친구랑 나란히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여긴다든지 하는 것 모두 행동에 영향을 끼치게 된 스스로 좋다고 느낀 것들 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낀 것을 함께 하며 상대가 행복해하면 그 행복을 함께 하기에 더욱 기뻐지게 됩니다. 받아서 너무 기분 좋았던 것이기에 상대에게도 그 기분을 전해주고 싶은 것이지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언알파 여자의 웃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지곤 해서, 그녀의 웃는 모습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습니다. 그런 제 모습을 보며 그녀가 한 번 더 웃어주기 때문에 저는 두배로 행복해집니다. 그래서 그녀와 있을 때는 일부러 그녀의 웃는 모습을 따라하며 끊임없이 웃어대곤 합니다.
이성이 마음에 들면 무의식적으로 따라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하고 있다가 테이블에서 몸을 떼는 순간 상대도 함께 테이블에서 멀어지면서 따라가고 있다면 당신에게 빠졌다는 의미로 볼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물론 요즘은 이런 이야기가 너무 많이 퍼져서인지 어설프게 사용하다가는 '저 사람이 일부러 확인하려고 그러나'라고 의심 받을 수도 있으니 실험해보려고 그러지는 마세요. 이런 무의식을 이용해서 상대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일부러 상대를 따라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마도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거울을 본다고 느끼기 때문에 편하게 느끼는 듯합니다.
연인 사이에서도 상대의 모습을 따라하면 상대방은 친밀감을 느끼게 됩니다.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자신과 동일한 모습을 보면서 편안함을 느끼면서 가깝게 느끼는 것이지요. 자신과 동일한 모습을 보이는 대상이 자신과 가까운 사람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전혀 없고 오히려 "우리는 하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커플은 상대와 자신이 잘 맞는 사람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자신과 생각이나 습관이 같다면 상당히 기뻐하게 됩니다. 천생연분이나 소울메이트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는 둘 사이에 공통점이 발견된다는 것은 크나큰 이슈가 되겠죠?
아직 그 사람과 안 가까워진 것 같으면 상대를 유심히 관찰해보고 한 번 일부러 상대의 모습을 따라해보세요. 어느 순간에 상대는" 어? 그거 내가 자주 그러는데?"라고 느끼면서 투정 아닌 투정을 부릴 것입니다. 그러면 상대도 당신의 모습을 따라하게 될 것이고, 서로 상대를 따라하면서 웃는 사이에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단, 안 좋은 버릇은 따라하지마세요. 아직 안친한 사이라면 보여주었을리 없을테지만 트림하기처럼 더러운 것은 절대.네버. 하지 마시고요. 그 사람은 실수였던 행동인데, 당신이 따라하면 오히려 빈정 상하게 되어 둘 사이가 안 좋게 갈 가능성이 크니, 제발 삼가해주세요.
우리 닮았어요~ = 편안함
물론 요즘은 이런 이야기가 너무 많이 퍼져서인지 어설프게 사용하다가는 '저 사람이 일부러 확인하려고 그러나'라고 의심 받을 수도 있으니 실험해보려고 그러지는 마세요. 이런 무의식을 이용해서 상대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일부러 상대를 따라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마도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거울을 본다고 느끼기 때문에 편하게 느끼는 듯합니다.
연인 사이에서도 상대의 모습을 따라하면 상대방은 친밀감을 느끼게 됩니다.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자신과 동일한 모습을 보면서 편안함을 느끼면서 가깝게 느끼는 것이지요. 자신과 동일한 모습을 보이는 대상이 자신과 가까운 사람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전혀 없고 오히려 "우리는 하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커플은 상대와 자신이 잘 맞는 사람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자신과 생각이나 습관이 같다면 상당히 기뻐하게 됩니다. 천생연분이나 소울메이트를 찾으려는 사람들에게는 둘 사이에 공통점이 발견된다는 것은 크나큰 이슈가 되겠죠?
아직 그 사람과 안 가까워진 것 같으면 상대를 유심히 관찰해보고 한 번 일부러 상대의 모습을 따라해보세요. 어느 순간에 상대는" 어? 그거 내가 자주 그러는데?"라고 느끼면서 투정 아닌 투정을 부릴 것입니다. 그러면 상대도 당신의 모습을 따라하게 될 것이고, 서로 상대를 따라하면서 웃는 사이에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단, 안 좋은 버릇은 따라하지마세요. 아직 안친한 사이라면 보여주었을리 없을테지만 트림하기처럼 더러운 것은 절대.네버. 하지 마시고요. 그 사람은 실수였던 행동인데, 당신이 따라하면 오히려 빈정 상하게 되어 둘 사이가 안 좋게 갈 가능성이 크니, 제발 삼가해주세요.
동일하게 사귀는데, 누구는 부러움을 받고, 누구는 부러워해야만 한다면 사람들은 어느 쪽을 택할까요? 너무 당연한 질문이죠? 부러움을 받는 방법이야 다양하게 있지만, 그 중 하나는 바로 닮은 커플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닮았다=천생연분"이란 인식이 퍼져 있는 상태고, 오늘도 수많은 커플들이 서로간의 차이점 때문에 헤어지는 것을 보면 닮았다는 것은 분명 엄청난 메리트입니다.
실제로 닮은 것이 많으면 행동을 하는데 편합니다. 가령, 음식취향이 같다면 상대에게 굳이 무엇을 먹고 싶은지 물어보고 해당 메뉴 중에 맛있는 집을 찾고 그 집에 가는 방법을 찾고.. 이런 과정이 생략된다는 겁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메뉴 중 잘 하는 집을 찾아서 함께 가면 그만인 것이지요.
만약 사고방식이 비슷하다면, 선물을 할 때도 편해지고, 선택의 순간에도 '아, 난 분명 B같은데, 저사람은 A라고 생각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안해도 됩니다. 매사에 생각을 하며 고민을 해야하는데, 한 분야만이라도 걱정을 덜어낸다면, 상대에게 집중하기 더 쉽고, 상대를 더욱 편하게 여기게 되는 요소가 됩니다.
에필로그
실제로 닮은 것이 많으면 행동을 하는데 편합니다. 가령, 음식취향이 같다면 상대에게 굳이 무엇을 먹고 싶은지 물어보고 해당 메뉴 중에 맛있는 집을 찾고 그 집에 가는 방법을 찾고.. 이런 과정이 생략된다는 겁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메뉴 중 잘 하는 집을 찾아서 함께 가면 그만인 것이지요.
만약 사고방식이 비슷하다면, 선물을 할 때도 편해지고, 선택의 순간에도 '아, 난 분명 B같은데, 저사람은 A라고 생각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안해도 됩니다. 매사에 생각을 하며 고민을 해야하는데, 한 분야만이라도 걱정을 덜어낸다면, 상대에게 집중하기 더 쉽고, 상대를 더욱 편하게 여기게 되는 요소가 됩니다.
오늘도 수 많은 연애사이트들과 블로그에서는 "저 그 사람과 안 맞는거 같아요" "차이점이 많은데 맞추어 갈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를 말하는 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는 상대를 닮으려고 노력하면서, 자신이 불편하지만 않다고 여긴다면 닮아가기를 권해드립니다.
닮는다는 것은 둘 사이를 더욱 단단하게 하고, 서로를 믿음직하게 여기는 이유가 됩니다. 닮았다는 이유만으로도 욱했던 마음을 가라 앉힐 수 있고, 이만한 사람 못난다고 여기면서 다시 잘해봐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충분히 됩니다.
당신과 차이점이 많더라도, 노력하면서 닮아가려고 해보세요. 닮아가지 못하더라도 그 사람에게서 발견하지 못했던 장점을 발견하고, 그 매력에 빠져들 수도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그 모습이 좋다고 느껴진다면 당신은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모습을 하면서 어느새 닮아있는 둘을 발견하게 될 테니까요. 언제나 행복한 연애를 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숑숑~ 물러갑니다.
닮는다는 것은 둘 사이를 더욱 단단하게 하고, 서로를 믿음직하게 여기는 이유가 됩니다. 닮았다는 이유만으로도 욱했던 마음을 가라 앉힐 수 있고, 이만한 사람 못난다고 여기면서 다시 잘해봐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충분히 됩니다.
당신과 차이점이 많더라도, 노력하면서 닮아가려고 해보세요. 닮아가지 못하더라도 그 사람에게서 발견하지 못했던 장점을 발견하고, 그 매력에 빠져들 수도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그 모습이 좋다고 느껴진다면 당신은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모습을 하면서 어느새 닮아있는 둘을 발견하게 될 테니까요. 언제나 행복한 연애를 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숑숑~ 물러갑니다.
View On을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은 필요없습니다. 고맙습니다..^^
로그인은 필요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언알파의 다른 글들도 구경해보세요^^* 주옥같은 글들이 가득 +ㅁ+/
'연애로그 > 사랑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존심 세우는 사랑 vs 자존감 높은 사랑 (75) | 2011/01/27 |
|---|---|
| 자존감, 자존심, 자만감. 정확히 알기 (79) | 2011/01/25 |
| 좋아하는 사람끼리 서로 닮아가는 이유 세가지 (98) | 2011/01/11 |
| 남녀 사이에 작업의 정석, 있다? 없다? (83) | 2011/01/03 |
| 솔로탈출하기 좋은 연말모임, 뭐가 있을까? (108) | 2010/12/30 |
| 겨울에 유독많은 기념일. 몇개나 챙겨? (51) | 2010/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