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로그/데이트2011/11/25 21:46


여심을 사로잡는 남성 트렌디 룩 추천!

글쓴이 : 언알파 여자 / 생각자 : 언알파 여자

날씨가 쌀쌀해지다보니 바야흐로 소개팅이 줄을 잇습니다. 이제 나름 유부녀가 되어버린 언알파이지만 주변에 외로운 영혼이 많은지라 먼저 나서서 소개팅 중매를 여기저기 서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소개팅 의상에 대한 질문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남자분들을 위한 소개팅 의상을 준비해보았어요!!

의상은 요번에 런칭 서비스에서 꽂혀버린 라코스테 라이브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라코스테 라이브는 기존에 악어그림있는 라코스테 브랜드 아시죠? 그 브랜드가 20대용으로 캐쥬얼화 되어서 새롭게 런칭한 브랜드랍니다.)

그럼 여심을 사로잡는 남성 트렌디 룩! 어떻게 입어야 하나 살펴볼까용?~


직장인을 위한 소개팅 의상!

아무래도 직장을 다니는 친구들을보면, 소개팅에도 그냥 
정장을 입고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래처가시는 것도 아니고, 여자를 상대로 영업을 하실 것은 더욱이나 아니라면 정장을 입고가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랍니다. 정장은 상대로하여금 긴장하고 얼어붙게만든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의상이 좋을까요?

1. 가디건과 니트를 활용하라.
깔끔하게 보이고싶다면 가디건과 니트를 활용하세요. 여성들은 정장보다는 비즈니스 캐쥬얼. 일명 정장과 캐쥬얼이 적절하게 조화된 옷에 호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습니다. 투톤의 깔끔함으로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실 수 있습니다. 셔츠라면 가디건이나 니트를, 자켓이라면 티셔츠를 적절하게 코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셔츠를 입는다면 캐주얼한 잠바와 소품을 활용해봐요!


실제 코디에 사용된 모자 & 유사한 캐쥬얼 넥타이!


<사진출처 : 라코스테 라이브 공식 사이트 LacosteLive.co.kr>

 

2. 어두운 색과 밝은 색을 적절하게 매치하라.
너무 밝은 색의 옷만 입으면 사람이 붕~ 떠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뭔가 깔끔하고 안정되지 못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지요. 반면에 너무 어두운 색의 옷만 차려입게되면 무겁고 다가가기 어려운 인상을 주게됩니다. 색상의 매치가 중요해지는 순간이지요. 

밝은색 모자와 속티 + 어두운색 자킷으로 매치!
<이미지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이미지출처 : 라코스테라이브 신도림 디큐브 지점>


 
3.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의 소품을 이용하라.
소개팅 시간동안 여자가 당신의 바지를 볼 확률은 10%미만인 반면에, 손이나 목에착용한 소품을 살펴볼 확률은 60%이상입니다. 세련된느낌을 줄 수 있는 시계나 넥타이를 착용한다면, 점수가 업~ 될 수 있습니다. 타이를 착용할 때 주의할 점은, 너무 비즈니스느낌이 나지않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니트타이 같은 아이템이 잘 매치될 수 있겠지요.

이승기의 모자를 이용한 소품코디^^




대학생을 위한 Tip!

개성이 강한 나이이다보니 아무래도 천차만별의 스타일이 나올 수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일단 충고부터하고 가자면, "내가보기엔 멋진데 남들은 이해못해주는" 그런의상은 제발 피해주세요. 해골티셔츠, 스키니 백바지. 이런거 말입니다. 물론 이해해줄 여자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는. 오 노. 를 외치게합니다.

1. 야구점퍼를 활용한 코디.

개성있는 옷이아니면 밋밋한 옷을 착용하기 쉬운 나이입니다. 깔끔하지만 포인트가 있는 의상이 좋습니다. 야구점퍼정도가 무난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답니다. 다른 옷들을 레이어드해서 입는 것도 괜찮고요~

자신의 생각과 개성을 담아서 코디하는 것이 핵심! 이랍니다. Manifesto라는 운동도 있잖아요? 누구나 입는 의상보다는 약간의 자신만의 색깔을 담을 수 있는 의상을 고르신다면 만점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답니다!

평범한 티셔츠와 잠바에도 야구점퍼로 포인트를!


<사진출처 : 라코스테 라이브 매장 lacostelive.co.kr/store>

 


2. 신발로 키를 만회하라.


남자분들에게는 정말정말. 미안한 이야기가 될 수 있겠지만, 당신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중 하나는 키입니다 ㅠ_ㅠ.. 일단 나중에 사귀게 되면 당신의 키가 작은건 상관없지만, 일단 처음에, 보다 나은 첫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조금 높은데서 여자를 바라보는게 여심을 흔든답니다. 앉아서 그 사람을 처음부터 만날게 아니라면, 여자는 당신의 키를 가늠해보게되는데요, 주변 사람들이 당신의 키가 작다고 말한다면? 신발로 커버할 수 있습니다. 운동화를 신는다면 스니커즈보다는 나이키 포스같이 굽이있는 운동화를, 구두를 신을거라면 납작구두보다는 3~4cm정도 굽이있는 워커힐을 신으시는게 좋습니다. 여자들도 힐을 신잖아요? 소개팅에서 예뻐보이려고요.  남자분들 역시 그런 전략을 활용해보세요!

쥐도새도 모르게 키를 8cm를 업시켜준다는 노브랜드 운동화



사실 대학생과 직장인의 팁을 따로쓰기는했지만 어떤 것들은 두개가 서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팁이에요. 본인이 더 선호하는 스타일로 준비하시되, 신발과 악세사리를 신경쓰시는건 첫인상을 180도 바꿀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요!! 이만 숑숑 물러갑니다~^^
Posted by 언알파
연애로그/데이트2011/03/26 07:48

추천 데이트장소 - 신사동 가로수길 BONITA 레스토랑

글쓴이 : 언알파 여자 / 생각자 : 언알파 여자



신사동 가로수길~!
연인이라면 한번 쯤 가볼만한 장소인데요..^^
오늘은 저랑 남자친구가 함께 갔던 펜시레스토랑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을 찾으신다면 컴컴~
백만년만에 데이트장소 추천글이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레스토랑은  BONITA입니다 -ㅅ-
별로 알려지지 않은 신사동 가로수길의 숨겨진 맛집이랍니다!
한 달에 한 번정도 꼭 펜시레스토랑을 찾아가는 우리 커플이
신사동에서 찾아갔던 유일한 곳이랍니다.



샐러드와 에피타이저는 14,000원. 피자와 파스타는 17,000원, 스테이크는 36,000원 전후입니다. 다만 런치세트와 디너세트. 커플세트가 있으니 잘 이용하시면 제법 돈을 아끼실 수 있어요. 저희는 커플세트를 먹었답니다. 레스토랑에서 작은 해프닝이 있었더라죠. 커플세트의 가격이 65,000원인데 열심히 먹던중 영수증을 받으니 헉.. 130,000원이 찍혀있는거에요 -_-..
1인당 65,000원인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왠지 바가지썼다는 느낌이었는데 알고보니 알바생이 잘못찍은거였어요.. ㅎㅎㅎ 2명에 65,000원이었습니다. 세금은 따로입니다.

커플세트를 먹었으니 커플세트 위주로 소개해드릴께요~

일단 커플세트에 포함되는 메뉴는 빵, 스프,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 디저트, 와인입니다. 아주 푸짐하죠?^^ 따로 시키면 가격이..아우~ 스테이크랑 파스타만 시켜도 무려 5만원인데 ㅎㅎㅎ.. 제 생각에 개별 메뉴들의 가격이 너무 높게 책정된 것은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어쨌든 세트를 시키는 것이 백번 남는장사랍니다. 파스타와 스테이크는 몇몇 메뉴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아래는 저희가 먹었던 메뉴들입니다. 하나씩 총평해볼까요? (사진은 일부러 무보정입니다~ 전체적으로 좀 어둡게나왔어요 ㅎ)



스프

별점 5/5

한마디로 직접 갈은 스프입니다. 호박스프였는데 진짜 맛나더라고요

와인

별점 3/5

일반적인 하우스와인입니다. 스테이크와 어울리는 무난한 술


샐러드

별점 3/5

토마토. 아보카도. 버팔로치즈가 곁들여진 샐러드입니다. 스프보다 먼저나왔었네요. 개인취향따라 다르겠지만 전 무난하다고 느끼는 정도의 샐러드였습니다. 아보카도를 싫어해서 그게 아쉽..ㅠㅠ


파스타

별점 2/5


새우토마토크림파스타였습니다. 전 토마토크림파스타라는 것에 사실 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날 먹어보니 솔직히 크림파스타가 더 맛있습니다. 별점이 짠 이유는 순전히 그때문이라는.. ㅎㅎ


 

스테이크

별점 4/5


안심스테이크와 야채구이가 함께나왔는데 이날 스테이크가 메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육즙이 살아있고 맛있었습니다. 아 또생각나네요..ㅋ



디저트

별점 4/5


디저트는 두개가 나옵니다. 커플이니^^ 유럽식 치즈케이크인데 위에 있는 모양은 설탕이더라고요. 좀 특이한 느낌이고 치즈 맛도 좋았어요. 굿굿~~



결론적으로 전체적으로 맛은 평이했고. 파스타는 솔직히 별로였고. 스테이크와 디저트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65.0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전반적으로 좋았네요.

다음은 펜시레스토랑의 중요한 포인트!!

인테리어입니다^^

BONITA의 가장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인테리어는. .한마디로 아기자기입니다. 건물이 넓지는 않지만 좁고 높은 편이라서 층층마다 특색이 있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2층이었는데 이미 예약이 다차서 저희는 1층에서 먹었네요. 저희가 방문했을 때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며칠전이었던지라 트리장식이 이쁘게^^;;


사진은 일부러 따로 보정을 안했는데 약간 어둡게 나왔네요.

벽면에도 이쁘게 엽서로 꾸며두셨더라고요.

층층마다 계단의 인테리어를 구경하는 맛도 있어요^^


일부러 빵도 파시더라고요^^ 좋죠?


혹시 분위기내고 생색도 내고싶은데 주머니가 걱정되신다면

한번쯤 신사동에있는 보니타를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저희도 펜시레스토랑 많이 다니지만..

이정도 구성에 이정도 가격인 레스토랑 많지 않더라고요^^ 와인 + 풀코스~~ 니까요!!



View On은 좋은글을 쓰는 힘입니다.
손가락 추천 꼭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Posted by 언알파
연애로그/데이트2010/11/20 06:12













연인들의 메카~ 대학생들의 로망! 대학로에서 칵테일이 단돈 3천원에 파는 곳이 있더군요. 연극보고 맥주 겸 저녁겸 이동하는 길에 만난 한 잔에 3천원 칵테일. 분위기가 남달랐던 이 곳!! 너무 인상에 남더라고요!! 새로 구매한 GF1~!으로 살포시 찍어보았습니다.

우선 딱 가면 줄이 엄청 깁니다 'ㅁ';; 사실 이 줄이 아니었다면 무심코 지나쳤을텐데, 어쩜 이리도 사람이 많은지! 이미 대학로의 명물 중 하나로 자리잡은 것처럼 보이더군요.



지나가는 사람의 발길을 잡는 손으로 직접 쓴 문구가 돋보입니다. 삼처넌에 즐기는 시원상큼 칵테일!!  아..아저씨 삼처넌이 아니라 삼천원인데요..(퍽)


싼 칵테일만 파나? 하며 두리번두리번~ 메뉴판을 찾았습니다. 오. 이건 왠만한 칵테일 전문바 수준의 메뉴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롱아일랜드 아이스티와 준벅, 깔루아밀크가 눈에 들어오네요. 알코올없는 칵테일까지 팔고 계십니다. 분명 전문 칵테일을 만드는 곳 맞습니다!!


아니, 아무리 길거리에서 팔아도 그렇지.. 비싼 양주가 들어가는데 어떻게 3천원이라는 가격이 나올 수가 있는걸까? 갸우뚱갸우뚱~ 하던 찰라에.. 눈앞에 들어오는 요것! 오오.. 역시 소모품의 비용을 줄이는 것이 핵심! 1회용 컵을 줘봐야 어차피 한 번쓰고 버리는 것이니 이런 방법도 나쁘지 않네요. 바로... 컵 대신 봉지에 빨대를 꼽아먹는 방식입니다. 허거덩!!


위에 것들은 샘플 사진이네요. 받자마자 먹어치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구매한 칵테일 인증샷을 깜빡했습니다..ㅠㅠ.. 이래서 맛집블로거는 못되는 모양입니다. 저 봉지에 빨대를 위한 구멍이 뽕~ 하고 뚫려있는데, 그 구멍에 빨대를 하나 꼽아주십니다. 쪽쪽~ 빨아먹으면 되는 것이지요.


칵테일 바는 아저씨 혼자서 만드시는 중이었습니다. 패션은 추운날씨이다보니 완소 패딩잠바를 입으셨지만, 표정이나 얼굴만큼은 그 어떤 프로 바텐더 부럽지 않습니다. 칵테일 만드는 과정 한번 살펴보시지요^^





마지막으로 가격!! 아무리 비싸도 4천원정도의 가격으로 칵테일을 즐길 수 있으니^^ 이것은 바로 짱짱짱~~ 이라고 마무리해보며 이만 물러갑니다^^



Posted by 언알파
연애로그/데이트2010/07/04 11:55

왠지 여행! 하면.. 
무언가 거창해야할것같고. 열심히 준비해야할 것 같고. 특별한날 가야할것같은.
계획을 딱딱 짜서 가야할 것 같은?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훌쩍~ 떠나는 여행! 어떠세요?
예상치못한 낭만이 같이 찾아온답니다. 그럼 오늘은. 가평여행~ 당일치기로 반나절만에 다녀오기 편!



# 오후 2시. 갑자기 기차가 타고싶어지다. 날씨 : 흐림.

서초동에서 문득. 기차가 타고싶어진 어느날.  에이 모르겠다! 일단 기차타러 청량리로 고고! 오후 4시 10분. 가평출발행 열차 티켓을 들고서 기차에 오르다

청량리 - 가평행. 기차티켓 값 : 8,000원. (4,000원 * 2명!) * 2 (왕복!)



# 오후 5시 40분. 어디로갈지 방황하다. / 날씨 : 비옴.

계획없이 온 여행에서. 막상 기차나 버스에서 내렸는데. 어디로 갈지 몰라 방황한다면. 근처 여행지를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은.

1. 터미널 주변에는 근처 관광지를 안내해두는 책자나. 사람이나. 장소가 반드시 있다.

2. 택시아저씨에게 물어본다!

우리가 내린 가평은 터미널에서부터 남이섬으로 가는법이 적혀있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택시타고 남이섬 근처 항구로 고고싱~~

택시비 : 3,500원.




# 저녁 6시. 꼬르륵꼬르륵~* 저녁밥은 역시 닭갈비?

춘천이랑 가까운 곳에있다보니. 항구에 내리자마자 닭갈비집이 아주 많더라구요~ 역시 맛집은 택시아저씨가 알지않겠냐며 ' 제일 맛있는집 추천해주세요!! ' 라고 외쳐서 간 닭갈비집!!

닭갈비 2인분 + 백세주 1병 + 볶음밥 1인분.

저녁식사비 : 22,000원.



#저녁 7시. 남이섬으로 들어가는 배를 타다.

비가 추적추적오는 늦은 시간. 약간 어두워진 시간.배를 타고 남이섬으로 들어갔어요. 나미나라 공화국. 입장티켓. 원래는 1인당 8천원인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할인요금으로 티켓을 받았어요. 덕분에 입장료가 싸네요. ㅎ. 입장료와 선박운행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나미나라공화국 출입국등록비용 : 8천원 (4천원 * 2명)



비오는날. 해진 날. 남이섬에서 도대체 무엇을 할건가. 라는 걱정이라면 정말 괜한 걱정이었어요. 사람없는 남이섬은 뭐랄까. 훨씬더 조용하고. 분위기있고. 사람을 감성적으로 만든다랄까요~?

마음의 거리를 1미터 가깝게해주는 장소랍니다. 다른 사람들이 봐오던. 일반적인 남이섬과는 다른느낌의 남이섬을 추억으로 간직했다는 특별함이 있다랄까요.?




선박은 저녁 6시부터 9시 40분까지 다니구요. 30분간격으로 다닙니다.다만 터미널로 나오는 버스는 훨씬 일찍끊기더라구요. 그래도 걱정안하셔도됩니다!! 편의점으로 가셔서 콜택시번호를 물어보시면 택시를 부를수있답니다~!

대신 기차를타고 돌아오실거라면 9시 43분이 마지막 기차이니까. 남이섬에서 늦어도 9시10분에 나오는 배를 타셔야된답니다. 버스는 10시 30분까지 있답니다^^!!




# 당일치기 여행의 좋은점은.. 

1박 2일여행처럼 뭔가 거창하게 계획하지않아도 되서..가자고 말하는 쪽도 훨씬 마음이 편안하구요~단 하나라도 구경할 게 있다면 하루를 재미나게 보낼수 있다는점. 여행경비때문에 낑낑거리며 돈모으려고 애쓰지않아도 된다는 것.그리고 돌아오는 기차나 버스에서 피곤해서 서로 기대고 자게된다는점.. ㅎㅎ 그리고 너무 루즈하지않아서 여행하는동안 어색할 틈이없다는거~?



# 비오는 날 여행의 좋은점은~

평소에 그 여행지가 주는 뻔한 느낌. 뻔한 분위기가 아닌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 그런 특별함이 왠지 우리 둘만 가질 수 있다는 느낌.'특별한 장소에. 둘만 있다는. 느낌' - 비가오니 사람이많지않아서 가능한 일이지요.




여행 장소 : 가평. 남이섬.

총 여행경비 : 52,000원. 

출발시간 : 오후 2시 20분.

도착시간 : 오후 11시.




Posted by 언알파